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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인사말

존경하는 한국아동심리재활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9년 3월부터 2년 동안 제 12 대 학회장을 맡게 된 대구사이버대학교 홍주연입니다.
23세의 왕성한 청년기에 접어든 한국아동심리재활학회의 학회장으로써 책임감과 학회의 중흥을 위해 신발 끈을 다잡아 매어 봅니다.


한국아동심리재활학회는 1990년 즈음, 또래와 다른 발달 양상을 보이는 장애 아동과 부적절한 환경적 요인으로 사회적 적응에 곤란을 보이는 아동의 놀이(심리)치료 및 심리(발달)진단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던 전문가들의 모임인 ‘아동놀이치료연구회’가 초석이 되어 1997년 12월에 학회가 창립되었습니다. ‘놀이치료’라는 단어가 낯선 시기에 놀이치료와 심리진단에 대한 체계적이고 과학적 연구를 시작한 선배 교수님들과 전임 학회장님들의 선구자적인 열정이 지금의 ‘놀이치료’ 분야를 개척했다고 생각합니다.


1997년 창립 이래, 한국아동심리재활학회는 놀이치료 학문의 체계적인 확산과 보급을 위해서 매년 2차례의 기초 연수를 실시하였고, 현장 전문 인력의 역량 강화와 새로운 지식 습득을 위한 심화 과정과 학술 대회를 개최하였으며, 보다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놀이치료 접근을 위한 사례 발표회가 160여 차례 개최되었습니다. 또한, 놀이치료 분야의 전문 연구를 위한 등재지 ‘놀이치료연구’가 발간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놀이치료 분야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한국아동심리재활학회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새로운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학회가 될 수 있도록 학회 임원진들은 회원님들과 소통하며 수요자 중심의 내실 있는 학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국아동심리재활학회의 문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회원 여러분.. 문 두드려 주시고 현장에서 요구되는 부분 알려 주십시오. 항상 여러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통하며 함께’하는 학회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3월
한국아동심리재활학회장 홍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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